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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 시절 생각 안 나”…빅토리아, 대륙 흔든 ‘명품 비주얼’ 근황 [스타★샷] 지난 16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Nice to see you again in Hangzhou(항저우에서 다시 만나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 찰리푸스 “첫 내한때 에너지 못잊어…K팝 스타와 더 많은 협업하고파”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여는 내한 공연을 앞두고 국내 언론과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첫 한국 공연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2015년 영화 ‘분노의 질주 7’의 주제가 ‘시 유 어게인(See You Again)’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푸스는 2016년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여러 차례 공연을 했다.이번 공연은 올 3월 발표한 정규 4집 ‘Whatever’s Clever!
- 투어스, 미니 5집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통산 5번째 25만 장 이상은 ‘플래티넘’ 등으로 구분해 인증을 부여한다.투어스의 ‘플래티넘’ 인증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미트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에 이어 두 번째다.
- 블랙핑크가 정상에서 곱씹는 사랑의 의미 '러브식 걸스' 데뷔곡 '휘파람' '붐바야'를 시작으로 '불장난' '마지막처럼'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 '뚜두뚜두'(DDU-DU DDU-DU)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한성현 곡 리사 '본 어게인'(Born Again·2025) : 팝 디바라는 말을 들었을 때 흔히 떠올리는 장엄한 규모와 카리스마가 그대로 살아있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