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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 회장도 직접 코딩 배웠다…"전 세계서 AI 가장 잘 쓰는 기업 될 것"(종합) 현대자동차그룹이 2018년부터 이어온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의 여정을 공개하며 “전 세계에서 AI를 가장 많이 쓰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이 되겠다 ”고 선언했다.현대차그룹은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 본사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AX 성과 발표회(Beyond AI, Transforming the Way We Work)’를 ...
- SKT, AI 활용 사례 공모전 개최…상금 1000만원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텔레콤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AI 프롬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AI를 일상과 업무에서 활용한 공모전은 'Life AX'와 'Work AX' 두 분야로 나뉜다. Life AX는 일상 속 문제 해결 사례를, Work AX는 업무 학습 생산성 향상 사례를 모집한다.
- "좋은 입지만으론 부족"…오피스 경쟁력, AI 인프라가 가른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인공지능(AI) 확산이 기업의 업무 방식뿐 아니라 오피스 선택까지 바꾸고 있다. 부동산 서비스 기업 'JLL'(존스랑라살)이 '미래 업무환경 조사(Future of Work Survey)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 AI 팩토리와 생존의 무한 굴레 알고리즘 속도에 맞춰진 플랫폼 노동에 이어 인간의 생각과 판단의 추출에 성공한 인공지능(AI)이 미래 인간 삶의 모든 활동을 예측하고 결정할까? 한나 아렌트는 저서 '인간의 조건'에서 인간의 '활동적 삶'을 '노동(Labor)' '작업(Work)' '실현(Action·행위)'의 3단계로 봤다.
- 오픈AI, 서울대·정몽구재단과 사회복지 AI 해커톤 오픈AI가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사회혁신 임팩트 랩(SNU CSI)과 손잡고 사회복지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 방안 모색에 나선다.오픈AI는 오는 25일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챗GPT 워크(ChatGPT Work)와 코덱스(Codex)의 에이전틱 역량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미니 해커톤을 연다.이번 ...
- AISH, 생성형 AI 실무 교육 'AI스마트워크 13기' 교육생 모집 AISH(AI Smart Work Hub)는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예비 창업자,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디지털 협업 도구를 실무에 적용하는 'AI스마트워크 13기' 이번 과정은 단순한 AI 도구 소개를 넘어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 협업 환경 구축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업무 자동화까지 단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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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문자 찾아서 답장해줘”…애플 ‘맥’에 들어간 챗GPT
“지난주에 친구랑 저녁 약속 얘기한 문자 찾아서 내가 가능한 시간으로 답장해줘.”앞으로는 이런 부탁을 챗GPT에 하면 인공지능(AI)이 맥에 저장된 메시지를 직접 찾아 대화 맥락을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일반 챗GPT 대화가 아닌 ‘챗GPT 워크(ChatGPT Work)’와 코덱스(Codex)에서 작동한다.
- AI 업무 혁신부터 고객경험까지…'SWCC 2026' 코엑스에서 열린다 인공지능(AI)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인공지능 도입(AX)과 고객경험(CX)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Smart Work & Contact Center Expo, 이하 SWCC 2026)'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 美 젠스파크 AI, 한국 공식진출… ‘AI 녹음기 출시’ 차별화 행보 전개 젠스파크가 카드형 실물 녹음 기기(세컨드 브레인 노트)와 함께 AI 작업 내역을 하나로 묶어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후속 작업에 재활용하도록 도와주는 AI 워크스페이스 6.0 버전을 기업용 AI 검색 플랫폼 글린의 Work AI Index 2026 보고서에 따르면, AI 도입 후 조직 성과가 대폭 향상됐다고 체감한 직원은 13%에 불과했다.
- MS “AI 활용 성패, 기술보다 조직 시스템에 달렸다” “인공지능(AI)이 더 많은 업무를 실행할수록 인간의 역할은 오히려 더 중요해집니다. 기자간담회에서 연례 보고서 '2026 업무동향지표(Work Trend Index)'를 발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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