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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활동량과 수비력 앞세워 이변 연출한 우승팀 충북청주, 이진원 감독-MVP 최다연의 케미 빛났다!
권재민 기자] “활동량과 수비력이 우승의 원동력이죠.”이진원 충북청주FC 감독(39)은 1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막을 내린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
WIN
평소 구단 12세 이하(
U
-12) 팀을 지도하던 이 감독은 지난 대회와 이번 대회서 잇따라 구단 산하 여자 아마추어 팀 감독을 맡았다.
sports.donga.com ·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