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병’ 된 말라리아… 운동-캠핑하다 감염 많아 세계보건기구(WHO)는 2017년 한국을 ‘말라리아 퇴치 우선 대상 국가’로 지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321명, 인천 103명, 서울 62명, 강원 26명 등으로 수도권과 강원에서 93.9%가 발생했다.
- 식이장애→자기혐오 고백…'록' 두른 권진아식 위로 '세이브 미' 첫 번째 트랙 '후 캔 체인지'(WHO CAN CHANGE)는 사실 자우림 김윤아 선배님과 같이 부르고 싶어서 연락도 드리고 좀 조율해 보려고 했는데 시기가 맞질 않아서 놓치게 됐다 록 사운드로 가득 채운 앨범으로 컴백한 권진아는 올해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