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투수는 합격·타격은 아쉬움…확실한 과제 얻고 첫해 마무리한 김원형호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의 2026시즌은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경기만에 막을 내렸다.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3), 잭로그(30)도 준수했다. 선발로테이션 안정화는 김 감독 부임 첫해 일군 최대 업적이다. 팀 선발투수 평
-
“WC서 이길 수 있는 방법 고민했다” 변수 대비하는 김원형 두산 감독, 잭로그 불펜 대기시킨다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2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와일드카드(WC) 결정전서 마운드를 어떻게 김 감독은 외국인 투수 잭로그(30)의 보직 이동만 미리 공개했다. 그는 “잭로그의 불펜 대기와 (WC) 2차전까지 선발만 머릿속에 있다.
-
‘최악의 사슬은 끊었다’ 삼성 최원태, PO서 가을 기세 유지할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그동안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30)에게 가을은 악몽의 계절이었다.처음 포스트시즌(PS) 무대를 밟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가을야구서 통산 1승도 거두지 와일드카드(WC)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경기, PO(5전3선승제) 2경기 등 총 4차례 PS 무대에 등판해 2
-
‘햄스트링 통증’ LG 신민재, 다행히 광주로 향한다…“큰 이상 없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신민재(30)가 팀의 광주 원정길에 동행할 예정이다.LG는 15일 “신민재는 현재 큰 이상은 없고, 좌측 햄스트링 부위가 타이트한 상태여서 오늘과 내일 휴식 및 관리를 하고 광주로 같이 이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신민재는 14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WC
-
김하성·송성문·김혜성 가을무대서 보나? MLB PS 30일부터 시작!…다저스, 쓰리핏 도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팀을 가리는 포스트시즌(PS)이 30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된다.2026 MLB PS의 문을 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WC 코리안 빅리거 김하성(31·애틀랜타)과 송성문(30·샌디에이고)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올해 1월 오른손 중지를 다친 여파로 타격 밸런스가 완전히 깨졌던 김하성은 5월 복귀한
-
김하성·송성문 호수비 퍼레이드로 정규시즌 마무리, 소속팀은 PS 진출…MLB PS 대진 확정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정규시즌 최종전서 호수비를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WC·3전2선승제)을 펼친다.김하성은 이날 눈야구로 활력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