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WC] 월드컵은 끝났는데... 월드컵이 끝나니까 뭔가 훠하네 스페인은 완전 축제 분위기고 아르헨티나는 군인 돌아다닐 정도로 분위기 살벌~ 결승전이 생각보다 재미없어서 그렇지 대체적으로 다 재밌는 경기였고, 한국에서는 새벽경기 아니면 오전 경기라 주말이 아니면 못 봤지만 그래도 잘 봤음~ 경기 수도 늘어나서 더 재밌었
- [WC]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드디어 결승~ ...인데 스코어 0:1을 보면 서로 비등비등 경기한것 같지만 사실 90분동안 양팀 다 득점도 없었고 특히 아르헨티나는 유효슈팅 하나 없었을 정도로 시시한 경기였다고 한다. 연장전에 가서야 20번째 슈팅 끝에 토레스가 첫 득점을 하고 경기종료. 솔직히 연장가면 아르헨티나가
- [WC] 이제 준결승도 끝났고...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피파랭킹 1위~4위까지 딱 준결승팀. 참으로 아름다운 대진이다. 4시 경기는 도저히 못보겠어서 하이라이트로만 봤는데 솔직히 누가 우승해도 말이 될 정도로 전력차가 한끗차이임. 기록지만 보면 볼 점유율도 비슷하고 슈팅도 비슷하고 접전 끝에 스페인이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70W 3포트 초고속 충전기 WC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짐을 꾸리느라 정신이 없네요. 작년 여행지에서 노트북이랑 휴대폰, 그리고 보조배터리까지 한꺼번에 충전하려고 멀티탭을 챙기느라 가방이 빵빵해졌던 기억이 나요. 이번에는 좀 가볍게 떠나고 싶어서 짐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 가장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 [WC]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 3, 4위전인데 프랑스건 잉글랜드건 '토너먼트에서 떨어진 패자팀이 경기를 계속해봤자...'라는 마인드로 즐겜을 한 모양인지 스코어가 무려 4:6으로 총합 10득점이 나왔다 나는 새벽에 경기를 못봐서 제일 먼저 스코어만 확인했는데 처음 결과를 봤을때 내가 야구 탭에 들어가서 잘못 본 줄
- [WC] 잉글랜드는 이번이 절호의 기회였는데... 1.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결승전에 갔어도 분명 볼 점유율을 비롯한 각종 공격 지표에서는 스페인에게 털리는 건 거의 기정 사실이었고 자기 진영에 진을 치면서 수비를 단단히 했다가 벨링엄과 라이스, 고든, 케인 위주의 역습으로 '한 방'과 '그 이상'도 노리는 패턴으로 흘러갈 것이
- 7/20(Mon) WC Final 2026 월드컵 결승: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시간으로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시, 뉴저지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립니다. 스페인은 대회 7경기에서 단 1실점만 허용한 수비력이 강점이고, 아르헨티나는 19골로 가장 강한 공격력을 보여준 팀입니다. 제 예상은 아르헨티나 2–1
- [WC] 남아공전 패배! 설마 남아공에게 지겠어? ...라고 했지만 그런데 그것지 진짜로 일어났습니다~ 내가 축구를 볼줄은 모르지만 전반전이 0대0으로 계속 질질 끌려가다가 후반전때 마세코의 결승골~ 이기지는 못해도 무승부로라도 경기를 끝냈으면 했지만 결국엔 1대0 스코어로 경기종료. 마지막에 이강인의 슈팅이
- 북중미 WC 2026 4강 대진표 스페인 대 프랑스 7.15일 새벽 3시 잉글랜드 대 아르헨티나 7.16일 새벽 3시 2026년 7월 13일 영도 김화자
- [WC] 이탈리아와 독일이 참 대단했던 거구만! 1.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스페인대표팀의 우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이제 96년의 유구한 월드컵의 시간 동안 유럽이 우승 횟수를 총 13회로 늘렸다. 이탈리아가 4회, 독일이 4회, 프랑스가 2회, 스페인이 2회, 잉글랜드가 1회를 각각 기록 중이다. 그 가운데 프랑스가 1998년 첫
동영상
-
이번에도 프랑스를 잡은 스페인ㄷㄷㄷㄷ | 스페인-프랑스 WC 리뷰
-
미국 리그 40살 선수가 1위라니ㅋㅋ 북중미 WC 공격포인트 순위는?
-
얘기하다 보면 메시로 귀결되네ㅋㅋㅋㅋㅋ 역대 WC 라이징 스타 이상형 월드컵
-
[WC 전술분석] 남아공전 공격이 답답했던 이유ㅣ개눈깔의 시선
-
스페인 최장 클린시트ㄷㄷㄷ | WC 신기록 정리
-
[WC 전술분석] 41세 호날두가 아직도 주전인 이유ㅣ개눈깔의 시선
-
축구노인들이 말하는 WC 체코전 승리 비결ㅣ축구뒷담화
-
[WC후토크] 음바페 월드컵 모드 개잘하네요ㅋㅋㅋㅋㅋ WC 15경기 14골 ㅋㅋㅋㅋㅋ
-
마지막 WC 평가전, 이강인의 있고 없고는 크더라ㄷㄷㅣ후토크
-
[WC 전술분석] 손흥민이 가져다주는 이점은? 계속 뛰었다면 어땠을까?ㅣ개눈깔의 시선
뉴스
- [북중미월드컵] WC 4강 대진 완성…프랑스vs스페인·잉글랜드vs아르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가 12일(이하 한국시간) 8강에서 승리하면서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3-1로 꺾으
- 'WC 깜짝스타'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본명 조시마르 디아스)가 칠레 프로축구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다.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보지냐가 콜로콜로와 1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아니발 모사 콜로콜로 구단주는 “보지냐가 콜로
- 첫 48개국 WC, 16개국만 남았다...메시·음바페·홀란 남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6강 대진을 확정했다.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국시각) 미국 각지에서 열린 32강전 3경기를 끝으로 토너먼트 첫 관문을 마무리했다. 살아남은 16개국은 이제 8강 진출을 놓고 본격적인 강자 대결에
- WC 이어 AG 바라보는 이기혁, “3년 전엔 꿈꾸지도 못했던 무대였는데…리더십과 기량 모두 발휘해야죠”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 더 열심히 해야죠.”강원FC 센터백 이기혁(26)은 꿈같은 한 해를 보내고 있다. 6월 축구국가대표팀에 깜짝 선발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경기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9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
- '슈퍼서브' 메리노, 2연속 결승골..스페인, 16년 만에 WC 4강 ‘슈퍼 조커’ 미켈 메리노(아스널)가 두 경기 연속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을 16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다.스페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벨기에를 2-1로 꺾었다.이로써 스페인은
- 홀란이 또 끝냈다...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 꺾고 WC 16강행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또 한 번 노르웨이를 구했다.노르웨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오는 6일 오전 5시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 삼바댄스 침몰시킨 '바이킹 괴물' 홀란...노르웨이, 첫 WC 8강행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브라질을 집으로 돌려보냈다.노르웨이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홀란의 멀티골에 힘입어 브라질을 2-1로 꺾고 사상 처음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 ‘삼일천하’ 마무리 된 인판티노 FIFA 회장의 WC 민간 투자 계획…흔들린 리더십, 재선 가능성도 ↓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추진한 ‘월드컵 민간투자’ 계획이 전 세계 축구계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리더십에 큰 타격을 입었을뿐 아니라 입지도 불안해졌다.인판티노 회장은 1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월드컵 운영 자회사를 설립해
- [2026 WC 포토] 붉은악마 "힘내라 대한민국" [카타르 알라얀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한 대한민국 축구팬이 지난 2022년 11월 24일 카타르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 나선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06.10 willowdy@newspim.com
- '또 멀티골' 메시, 역대 WC 최다 득점 신기록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마침내 세계 축구의 전인미답 고지에 올랐다. 페널티킥 실축의 악재를 딛고 멀티 골을 폭발하며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등극했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