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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노 1만1천700원 vs 사 1만410원…격차 1천290원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2일 4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700원과 1만410원을 제시했다. 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이날 회의 초반에 내놓은 3차 수정안과 비교해 노동계는
- 최저임금 380원 인상…노 "턱없이 부족" vs 사 "소상공인 족쇄"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노동계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반발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족쇄"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저임금 노동자의 절박한 생계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매우 아쉬운 결정"이라며 "최근 물가 수준 등을 고려하면
- 최저임금 380원 인상…노 "턱없이 부족" vs 사 "소상공인 족쇄" 올해보다 3.7% 인상된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내년 최저임금올해보다 3.7% 인상된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내년 최저임금 (세종=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4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
- 노 "사회적 재분배" vs 사 "투자 우선"…초과이익 배분 동상이몽 인공지능(AI) 혁신으로 창출된 초과이익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놓고 노동계는 사회적 재분배를, 경영계는 기업 투자 확대를 우선해야 한다며 맞섰다. 14일 고용노동부가 연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 토론회'에서 노사는 이같이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 류제강 한국노
- 노 "1만1900원" vs 사 "1만360원"…최저임금 격차 1540원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 1차 수정안에 이어 2차 수정안까지 제시했다. 노동계는 올해 대비 15.3% 오른 1만 1900원을, 경영계는 0.4% 인상한 1만 360원을 내놨다.30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제10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내년도 최저임금 의결은 올해도 노사간 견해
- [속보]최저임금 1차 수정안…노 "1만1970원" vs 사 "1만340원" 내년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하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최저임금 1차 수정 요구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970원과 1만340원을 내놓았다.(사진=이데일리DB)
- 노 "1만2천원" vs 사 "동결"…최저임금 첫 제시안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올해(1만 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하면서 본격적인 줄다리기가 시작됐습니다.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 최저임금 인
- 최저임금 2차 수정안…노 '1만 1,900원' vs 사 '1만 360원'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 최저임금 2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 1,900원과 1만 360원을 제시했습니다.격차가 1,680원에서 1,540원으로 좁혀졌지만 여전히 간극이 커 노사는 이후 여러 차례 수정안을 제시하며 간격을 좁힐 예정입니다.노사는 오늘(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