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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발렌카 vs 리바키나…US오픈 결승서 맞대결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2026 유에스(US)오픈 여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대회 1번 시드 사발렌카는 11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 결승 맞대결 사발렌카 "절박했다" vs 리바키나 "경기력 더 끌어올려야" 마지막 관문은 지난 1월 호주오픈 결승에서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다. 아리나 사발렌카.(사진=AFPBBNews) 사발렌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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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사발렌카 vs '첫 우승' 리바키나, US오픈 결승서 격돌(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800만 달러) 여자 단식 3연패를 노리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
- '3연패' 사발렌카 vs '첫 우승' 리바키나, US오픈 결승서 격돌(종합) 도전하는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결승에서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를 1시간 20분 만에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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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위’ 사발렌카 vs ‘다음 1위’ 리바키나, US 오픈 결승 격돌
현재 ‘테니스 여왕’과 다음 주 등극을 예약한 ‘차세대 여왕’이 ‘뉴욕의 여왕’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대회가 끝나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놓는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와 1위로 올라서는 현재 2위 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가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맞대결을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