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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김광현, 감독으로 맞대결 벌인다…SSG, 17일 인천서 ‘최광야구 1429’ 개최
‘최광야구 1429’는 구단이 한 시즌 동안 성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선수단과 팬이 뜻 깊게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된 SSG만의 색다른 시즌 피날레 행사다. SSG는 2024년 ‘민지전(김민식 vs 이지영)’, 2025년 ‘섬곤전(한유섬 vs 오태곤)’처럼 양 팀 감독을 맡은 선수의 이름을 활용해 특별한 이벤트 매치를 열어왔다.
- 유토피아를 떠난 사람들... 애니로 만난 '김초엽의 세계' 데이지는 뜻 모를 말을 거듭하며 자신은 지금 시초지에 와 있음을 밝힌다.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유전자 교배가 일상화한 지구는 우성인자로 디자인된 이들이 사는 밝고 환한 구역 VS. 유전자 조작을 거치지 않은 열등한 사람들의 슬럼가로 철저히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