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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yl] A$AP Rocky - Don't Be Dumb [2LP] 2018년에 발매된 ‘Testing’ 앨범 이후 7년 만에 나온 정규앨범 ’Don’t Be Dumb’ LP입니다.
- [태양/Shorts] TAEYANG 'QUINTESSENCE' VINYL UNBOXING
- [2026 Vinyl 92] 정경화 - Con Amore (Decca - 1985) 산거 또 사고… 무한 반복 1970년대와 80년대를 호령하며 차이콥스키, 시벨리우스, 바르토크 등 묵직하고 강렬한 협주곡 레퍼토리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는 오랫동안 '동양의 암표범'이라 불릴 만큼 날카롭고 치열한 연주관을 고수해 왔다. 당시 음반사 데카(Decca)가
- [Vinyl] <Warm Shadows>(2026), Memotone 'Warm Shadow'(2026), Memotone 개인적으로는 2014년 Soosh와 함께 한 음반을 가장 좋아하지만 이번에 신보가 나왔길래 올려 봄. #aipharos_music
- [2026 Vinyl 94] Clark Terry - Everything's Mellow (Prestige - 1961) 1961년 프레스티지(Prestige) 산하의 하위 레이블인 무즈빌(Moodsville)을 통해 발매된 클라크 테리(Clark Terry)의 는 앨범 타이틀 그대로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의 진수를 보여주는 수작이다. 당시 무즈빌 레이블은 감상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차분한 발라드 위주의
- Vinyl(LP). 예전에 참 좋아했던 일본 여성 듀오 Puffy의 데뷔 앨범. 이들의 이름을 널리 알린 히트곡 "アジアの純真"가 수록되어 있다. 당시 복고적인 스타일의 록큰롤을 기반으로 한 이들의 음악을 들으며, 그리고 이런 음악이 인기 있는 걸 보며 '여성 듀오가 이런 음악을 하고 인기 얻는다는 건 우
- [2026 Vinyl 93] Melissa Aldana - Filin (Blue Note - 2026) 현란한 속주나 기교적 화려함을 과시하는 대신, 음 하나하나의 울림과 여백에 집중한 '감성적 미니멀리즘' 칠레 출신의 테너 섹소포니스트 멜리사 알다나(Melissa Aldana)가 블루노트(Blue Note) 레이블에서 세 번째로 선보인 2026년 신작 은 거장들의 정통 발라드 음반을 계
- Vinyl (LP판) 유명한 노래들이야 당연히 몇 곡 알고 있었다 ("산할아버지" 같은 동요도!). 하지만 아무래도 내 세대 음악은 아닌지라 산울림 음악을 앨범 단위로 본격적으로 되짚어 가며 듣기 시작한 건 대학 들어간 후인, 그리고 국내에서 산울림에 대한 재조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1990년대 말부터였다
- [2026 Vinyl 97] Johnny Hartman - Songs from the Heart (Bethlehem - 1956) 조니 하트먼의 는 그의 첫 정규 LP로, 1955년 뉴욕에서 녹음되어 Bethlehem Records를 통해 1956년 발표됐다. 하워드 맥기(트럼펫), 랠프 셰런(피아노), 제이 케이브(베이스), 크리스티 페보(드럼)가 함께하며, 하트먼의 깊고 부드러운 바리톤을 중심에 둔 전형적인 스
- [2026 Vinyl 98] Gigi Gryce and the Jazz Lab Quintet (Riverside - 1957) 1957년에 발표된 은 Gigi Gryce와 Donald Byrd가 함께 이끌었던 Jazz Lab Quintet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다. Gryce와 Byrd를 전면에 세우고 Wade Legge의 피아노, Wendell Marshall의 베이스, Art Taylor의 드럼이 받쳐주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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