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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 (
VERSAYOU
)
그분과 저번부터 가보려고 들어갔지만 마감으로 빠꾸 당하고 지나갈 때마다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마침 엄빠가 오셔서 드디어 가봤다. 엄마도 이쁜 카페를 좋아하는데 들어가기도 전에 벌써 "어머어머어머"를 연속 외침 (뿌듯뿌듯) 1인 1주문으로 엄마는 요거트볼, 아빠랑 나는 아이스 아
blog.naver.com · 2017.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