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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한-몽 산림협력 성과 공유를 위한 유엔 사막화방지 회의 참가(UNCCD COP17)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오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참가해 지난 20년간 UNCCD COP17은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 가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유엔 차원의 회의로, 각국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민간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 세계적 사막화 & 사막 녹화 프로젝트의 성공사례 - 황사 예방, 자급자족형 12만 km² 발생 (서울 면적의 약 100~200배) 국가 면적 대비: 매년 대한민국(남한) 면적(약 10만 km²)과 유사하거나 최대 1.2배에 달하는 크기 사막화 주요 현황 (UNCCD 현재 총 사막화 면적: 지구 육지 면적의 약 30~40% (약 52억 ha) 유엔사막화방지협약 (UNCCD) 토.......
- 산림청,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참가 기업·단체 간담회 개최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참가 기업·단체 간담회 개최 - 총회 참가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및 동반 상승효과 창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이하 UNCCD 이번 간담회는 제17차 UNCCD 당사국총회 정부대표단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글로벌 사막화 방지 및 토지황폐화 복원 현장에서 활약 중인 민간 부문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 -울란바토르 UNCCD COP17 공식 부대행사… 기후위기·사막화 대응 새 패러다임 제시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잇는 '달항아리 전달식'에 각국 대표단 감동 -"탄소중립
- 시민 나무심기 19년…‘인천 희망의 숲’ 세계가 주목 인천광역시는 올해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서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똑똑 산림과학] 지금 숲에서는 - 사막화 방지, 물과 나무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나무가 살아나요! 올해 32주년을 맞이한 이 날은 1994년 6월 17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을 기념하여 지정되었습니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결의 후 체결된 협약.
- 동북아 4개국, 황사.사막화 방지 협력 강화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 중국, 몽골, 러시아 정부 대표 및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사막화방지
- 동북아 4개국 황사, 사막화 방지 협력 강화 네트워크, 국제포럼 및 운영위원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 중국, 몽골, 러시아 정부 대표 및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 "사람과 사랑을 심는 '푸른아시아' 양과 염소의 수를 줄이기 위하여 주민들에게 대체 생업을 소개하고 보급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그런 방식의 효과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아 2014년에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UNCCD
- UNCCD PR FILM 발주처 - UNCCD 제 작 - (주)코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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