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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UFS는 예정대로 실시 다만 훈련을 완전히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밝혀 오는 17일 시작되는 을지프리덤실드(UFS)는 예정대로 실시될 전망이다.지난 14일 한국 연천에서 열린 연례 '프리덤 실드(Freedom
- 한미, 17~27일 UFS연습… 전작권 능력 검증도 이어 17∼27일 실시하는 UFS에서도 야외 기동훈련 횟수는 작년 UFS 기간(중대급 이상 22회)보다 8회가 줄어든 14회(대대급 이상)가 실시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한미 UFS 공동 발표문에서 ‘북한, 도발,
- 국힘 '한미훈련' 축소에 "동맹 바탕한 억제력 복원하라" 국민의힘이 20일 한미 정례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축소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 책임을 돌리면서 "견고한 한미동맹에 바탕한 억제력부터 다시 복원하고 강화하라"고 대통령이 궁지에 몰리자 오밤중에 SNS에 한미연합훈련 축소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큰결정이라고 했는데 보기에도 안쓰러운 현실 부정이고 역대급 정신승리"라며 "미북정상회담이 열린다해도 한국
- 훈련은 줄고 투자 압박은 커지고…美 전문가 "돈으로 안보 못 산다" 전문가들은 한미동맹의 무게중심이 군사안보에서 반도체·조선 등 산업 협력으로 옮겨갈 수 있지만, 경제적 결속만으로는 한반도 유사시 미국이 한국 방어에 나설 것이라는 보장까지 받을 수 한미는 당초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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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전재성]드론-AI-데이터 전쟁, 대북 억제의 판이 바뀐다
올해 한미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둘러싼 논란은 대북 군사억제의 미래를 더욱 고민하게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정부와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갑작스럽게 훈련 축소를 거론하고, 이를 이란 전쟁과 연결해 설명한 과정은 대북 억제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이 정치적 판단에
- 北, ‘트럼프 훈련축소 지시’ 언급 없이…“행동으로 자위권 행사” 북한이 한미연합 군사훈련 ‘을지프리덤실드(UFS)’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할 통신은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보환경에 가장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위협으로 되는 미한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17일부터 한국 전역에서 강행되고 있다”고 했다.이어
- 트럼프, UFS 당일 “한미훈련 대폭 축소… 김정은과 좋은 관계”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한미 정례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시작되는 17일(한국 시간) 나왔다.
- [사설]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김정은-돈-이란에 밀린 동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시작된 17일 “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첫날 훈련은 정상 진행됐다. 트럼프의 지시가 27일까지로 예정된 이번 훈련의 대폭 축소로 이어질지도 아직 불확실하다.
- 靑,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에 "의미 있는 북미대화로 이어지길" 청와대 관계자는 17일 트럼프 대통령이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시작된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메시지에 대한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다만 군 당국에 따르면, 한미는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로 예정된 UFS 연습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 트럼프 체면 살리고 북미대화 불씨?…UFS 전격 축소 배경 한미 양측은 올해 UFS 연습 기간을 21일까지로 절반 수준으로 단축하고, 야외기동훈련도 일부 축소하기로 했다. 미국 전쟁부(국방부) 지시에 따라 UFS 축소 의사를 공식 전달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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