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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짓수 여왕' 맥켄지 던, '붉은 머리 마녀' 로버트슨마저 잠재웠다 특히 로버트슨은 UFC 여성 선수 가운데 최다 서브미션 승리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그래플러다. 도전자가 가장 자신 있는 영역에서 챔피언과 맞붙는 구도였다. 로버트슨이 서브미션 기회를 만들기 전에 포지션을 끊어내면서 상대의 장기를 제대로 펼치지 못하게 했다. 전체 내용보기
- '주짓수 여왕' 맥켄지 던, '붉은 머리 마녀' 로버트슨마저 잠재웠다 특히 로버트슨은 UFC 여성 선수 가운데 최다 서브미션 승리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그래플러다. 도전자가 가장 자신 있는 영역에서 챔피언과 맞붙는 구도였다. 로버트슨이 서브미션 기회를 만들기 전에 포지션을 끊어내면서 상대의 장기를 제대로 펼치지 못하게 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