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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L서 韓지고 日떴다"…외신이 주목한 아시아 축구 대격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을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려놓았던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둥지를 옮겼고,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여기에 유력한 EPL 이적 후보로 거론되던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택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같은 대항전이 아니면 당분간 한국 선수가 EPL
- 벤투·손흥민 퇴장시킨 '韓과 악연' 심판, 휘슬 내려놨다 테일러는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LAFC)에게도 까다로운 심판으로 기억된다. 험악한 일도 겪었다.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주심을 본 뒤에는 경기에서 패배한 AS로마(이탈리아)의 조제 모리뉴 감독으로부터 폭언과 함께 "수치스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