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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24 (2) - 행복은 단조롭게
파리에서 자정 가까이 되는 시각에 돌아와서 대충 짐 정리 한다는 게 또 늦은 새벽에 되어서야 잠이 들었음 학교 가는 길에 도저히 잠이 안 깨서 뇌에 발암 물질 공급하면서(지하철 탔다는
뜻
) 등교 엘리베이터에 쓰인
ucl
ioe를 눈으로 따라읽으며 비로소 영국으로 돌아왔음을 실감하는 중....
blog.naver.com · 202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