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LA 올림픽 향한 첫 관문… U-23 아시안컵, 일본 개최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0일 “2028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이 일본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LA 올림픽 남자 축구 아시아 예선을 겸해 치러진다.
- “건강한 긴장감 불어넣겠다” 제주SK FC, U-23 대표팀 출신 골키퍼 허자웅 영입 청주대 시절 2019 U리그 권역 최소 실점 우승과 춘계대회 우승을 이끌며 2019년 U-23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U-23 대표팀에서는 안찬기를 비롯해 안준수(김천상무), 송범근(전북현대)와 경쟁을 펼쳤을 정도로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 2020시즌 성남FC에 입단한 허자웅은 이후 부산교통공사
- 화성FC, U-23 대표 출신 손승범 임대 영입…후반기 측면 강화 화성FC는 측면 공격수 손승범(22)을 임대로 영입하며 후반기 전력 보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손승범은 신장 180㎝, 체중 65㎏으로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수다. 빠른 가속과 직선적인 돌파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플레이를 주로 펼친다. 측면에서 중
- AG 나서는 U-23 대표팀, 엄지성-양현준-양민혁-김지수 등 유럽파 총동원 나설 U-23 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을 발표했다. U-23 대표팀은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서 4위에 그쳤다.
- ‘4연패 도전’ U-23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조별리그 경쟁…‘중동 모랫바람’ 뚫어야 희망도 있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23일 진행한 대회 남자축구 조추첨 결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사우디, 카타르와 조별리그 D조에 편성됐다. 올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위로 톱시드를 배정받은 한국은 가장 걱정한 ‘죽음의 조’에 속했다.
- '4연패냐, 또 다른 추락이냐' AG 나서는 이민성 "어떤 상대든 이겨야" 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목표를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민성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사진=대한축구협회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 편성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 화성FC, U-20 월드컵 4강 멤버 최예훈 임대 영입 경기 화성FC가 연령별 대표팀 출신 측면 수비수 최예훈을 임대 영입해 왼쪽 측면 전력을 보강했다고 28일 밝혔다. 2003년생인 최예훈은 U-17, U-18, U-20, U-23 대표팀을 거친 자원이다. 2023 FIFA U-20 월드컵에서는 한국 대표팀의 4강 진출 과정에 함께했다.
- AG 4연패 꿈꾸는 수문장 김민승 “아빠, 축구는 정구와 달라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고 나타난 그는 “요즘 머릿속이 ‘어떻게 하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라고 말했다.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53)은 지난달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U-23 대표팀 골키퍼로 김민승과 김준홍(수원 삼성), 이승환(청주·이상 23)을 발탁했다.
- ‘리틀 김연경’ 손서연 28점 펑펑… U-17 여자배구, 푸에르토리코에 3-1 승리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출발을 산뜻하게 승리로 장식했다. -1(25-10 25-23 19-25 26-24)로 제압했다.
- '손서연 24점'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에 3-1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세트 스코어 3-1(25-10 25-23 19-25 26-24)로 꺾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