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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야외야] ‘U-12 국가대표’ 서석초 주장 최서윤, KIA 홈경기 시구 12세 이하(U-12) 야구 국가대표팀 최초의 여자 선수로 선발된 최서윤(12·서석초)이 광주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KIA는 1일 “오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서 최서윤이 승리 기원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최서윤은 서석초 야구부 주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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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무리캠프 가고 싶네요”…NEW 거포 이호민 지명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팀에 지명된 내야수 이호민(18·경남고)을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이 이달 열린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차
- KIA, 삼성 2연전에 아이돌 릴레이 시구…플레어유·케플러 출격 KIA타이거즈가 12~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2연전에서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12일에는 그룹 FLARE U(플레어유)의 강우진과 최립우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평소 KIA의 열성 팬으로 알려진 강우진은 “어릴 때부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KIA 경기에서 시구하게 돼 기쁘다”며 “남은 경기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