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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윤은혜, 한자리에…채정안 시사회에 ‘커피프린스’ 총출동 배우 채정안의 주연 영화 VIP 시사회에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배우들이 모였다. 수많은 카메라를 본 공유는 “뭐가 채정안 TV”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채정안은 공유·김동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 육성철 광주인권소장, 인권위 간부 6번째 보직 반납 엿새 뒤로 잡힌 인권영화 '힘을 낼 시간' VIP 시사회와 1주일 뒤 열리는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이어 "그 이후 신문 기고, TV 인터뷰, 간부회의 발언, 인권사무소 업무보고 발언 등을 통해 '안창호 사퇴 없이 인권위 정상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한 이유"라며 "(하지만) 인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