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사 수 7개월 만에 방한…한국 AI동맹 넓힌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AMD의 리사 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수 CEO는 전날 대만에서 “2027년 공급을 상당히 늘릴 계획”이라며 CPU와 GPU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TSMC,
- 전력 줄이고 데이터 빠르게… 차세대 AI ‘CPO 기술’ 경쟁 치열 인공지능(AI) 모델의 규모가 커지고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며 적은 전력을 사용하면서도 빠른 통신이 가능한 연결 기술이 뜨고 있다. AI 가속기를 판매하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연례개발자회의 ‘GTC 2025’에서 CPO 기술을 차세대 AI 인프라의 주요 전환점으로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 메모리가 전세계 인공지능(AI) 인프라 핵심 요소로 떠오른 가운데, 착공식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디비아 최고경영자(CEO) 만남이 성사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12일 AI 메모리용 최첨단 패키징 생산기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목표 가동 시기는 2028년 하반기다.
- 오픈AI·앤트로픽 비상장 투자 열풍…"상장 연기는 변수" 문제는 뉴욕증시와 코스피의 AI 랠리에 미칠 영향이다. 시장은 앞서 상장한 스페이스X를 비롯해 오픈AI와 앤트로픽이 IPO를 통해 확보한 대규모 자금을 AI 인프라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한다.
- 트럼프 "애플, 인텔과 반도체 설계·생산 추진" 그러나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미국 정부의 제조업 육성 정책 등을 고려하면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작년 8월 그러나 TSMC 생산시설은 대부분 대만에 집중돼 있고 중국-대만 양안 관계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과 지진 등 자연재해 리스크도 상존한다.여기에 AI 반도체 수요가 TSMC로 집중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