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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충돌…추미애 경기도의 첫 시험대 아울러 반도체기술원·대학원 유치, AI 반도체 전략위 설치,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등을 공언했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조성을 위한 국비 확보'를 명시했다. 특례를 받지 못해 대만 TSMC 등 글로벌 경쟁사에 주도권을 내주면 기회비용 손실만 수십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이런 경우에 흔히들 생각하기에, 국가대표 TSMC 여기는 전기를 그래도 조금 싸게 줘야지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전체 전기 요금을 11%인가 12%인가 올리면서 TSMC 요금을 25%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