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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장녀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후 근황…시스루 패션 눈길 애니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캡션에) 매번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i never know what to write here)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 유치원 째고, 휴가 내고, 덴마크서도 날아왔다... 상인들도 놀란 '말랑이 성지' . - 김진아(학부모) I don't know what it's called in Korean, but I came here to buy squishies.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If you have to ask what jazz is, you'll never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