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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디에스, CXMT 확보 및 차세대 '패널 공법' 도입으로 DDR6 시장 선점 나선다 해성디에스, 글로벌 영토 확장…CXMT 확보 및 차세대 '패널 공법' 도입으로 DDR6 시장 선점 나선다 [요약] 해성디에스가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아울러 기존 ‘릴투릴(Reel-to-Reel)’ 생산 방식의 한계를 넘어 차세대 ‘패널(Panel) 방식’ 도입을 검토, 오는 2028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DDR6 시장 선제 대응에
- "플랫폼에서 AI 하드웨어로"… CXMT의 부상과 중국 테크 생태계의 대전환 간단 브리핑 이 글은 Bloomberg의 "CXMT’s Rise to China’s Most Valuable Firm Heralds New Tech Era"을 번역해 옮긴 것으로, CXMT의 부상과 시가총액 1위 등극 중국의 핵심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CXMT(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가 시가총액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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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해성디에스가 중국 최대 D램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DDR5 패키지기판 사업 확장에 나선다. 기존 릴투릴(Reel-to-Reel) 생산 방식을 넘어 패널 방식 도입도 검토하며 DDR6 등 차세대 기판 시장에 대응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해성디에스는 올해 1분기 CXMT의
- '삼전닉스'가 1000조 투자하는 HBM, 딥시크 논문 한 편의 균열 딥시크는 알고리즘, 스케줄링, 하드웨어 적응을 하나로 묶은 종단간(End-to-End) 엔지니어링 완결체를 오픈소스로 내놓은 것입니다. 창신메모리(CXMT) 역시 2026년 상하이 과학기술혁신판 상장을 추진 중이며, 약 295억 위안(약 6조 6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