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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전 6월까지 비용 45조원…항공기 22대, 드론 30대 파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올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내 미군의 군사 및 외교 시설의 손실 규모를 포함한 구체적인 전쟁 비용을 집계한 ‘에픽 퓨리 작전에 대한 전쟁 발발 후 미군의 경제적 타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첫 공식 보고서로 전쟁 발발 후 올 6월 29일까지 334억 달러(약 45조4240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추산했다.
- 트럼프, 나토 회담 가자마자 협박…“유럽 존재하지 않게 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크키예 앙카라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 전쟁 당시 나토 회원국이 미국을 돕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의 이민 문제 등을 거론하며 “유럽이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You‘re not going to have a Europe)”고 비난하기도 했다. ● 유럽 주둔
- 위력 아닌 '속도', 군사 AI가 가져온 가장 서늘한 변화 준장은 2021년 <The Human-Machine Team: How to Create Synergy Between Huma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이스라엘이 AI를 전쟁에 어떻게 활용하고자 했는지 그 단초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는데, 책에서는 AI를 활용하면 전쟁 중 군사 표적을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 트럼프 "이란과 14일 종전 합의 서명"... 이란 "아직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 종전 및 비핵화를 위한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이란과 맺을 합의는 정반대"라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장벽(A WALL TO NO NUCLEAR WEAPON)이라고 주장했다.
- 이란전쟁 발발 후 트럼프-네타냐후 첫 대면…이례적 비공개 이란 전쟁이 5개월 넘게 이어지며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두 정상간 만남이 향후 이란 전쟁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정상회담 직후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네타냐후가 회의적인 트럼프에게 돌아오다'(Netanyahu returns to a skeptical
- [현장] 펀진 "AI 참모로 지휘관 결심 돕는다" 국방·군 관계자 약 19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펀진이 독자적으로 확보한 국방 AI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대표는 미래 전장을 '소프트웨어 중심 전쟁(Software-Defined 따르는 결심(Determination)은 오직 인간 지휘관의 영역"이라고 말했다.펀진은 이를 구현하기 위해 지휘결심지원체계 '킬 웹 매칭(KWM)'과 'AISS(AI Sensor to
- "화려한 시연 속 정체 중인 로봇"…SW·제조 이원화가 병목 학습하지만 로봇 관절의 움직임이나 미세한 힘을 제어하는 '힘 순응 데이터'는 인터넷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현장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다르고 데이터 획득 자체가 거대한 전쟁"이라고 그는 "가상 환경에서 수천만 번 학습한 모델이라 하더라도 마찰력, 조명, 환경 변수 등 미세한 차이로 인해 실제 현장에서는 오차가 발생한다"며 "이른바 심투리얼(Sim-to-R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