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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5시간 15분 혈투 끝 윔블던 4강…“나도 메시처럼 90분만 뛰었으면”
축구의 GOAT(Greatest Of All
Time
) 리오넬
메시
(39·아르헨티나)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르고 있을 때 테니스의 GOAT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39·세계랭킹 8위)가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 입장했다.
www.donga.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