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박노해 [내 작은 방]: 내 작은 방은 내가 창조하는 하나의 세계 새벽에 깨서 잠이 오지 않는 날은 시집이나 짧은 에세이를 읽으면, 다시 마음의 평온을 얻고 아침을 맞이하거나, 다시 침대로 가서 밀린 잠을 자기에 좋다. This is my beinning, my starting point.)
- Memorial Day Weekend~~ For all who gave their yesterdays, a thank you today on this Memorial Day...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히 연휴를 보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