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 샌더슨

인물

테사 샌더슨으로 알려진 테리사 아이오니 샌더슨(1956년 3월 14일~)은 영국의 전직 육상 선수로 주 종목은 창던지기이다. 그녀는 1976년부터 1996년까지 모든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였으며, 1984년 하계 올림픽 여자 창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녀는 올림픽에 6회 출전한 두 번째 육상 선수이며,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흑인 영국 여성이다. 샌더슨은 세 차례의 코먼웰스 게임(1978년, 1986년, 1990년)과 1992년 IAAF 월드컵에서 창던지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1978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세 차례의 세계 선수권 대회(1983년, 1987년, 1997년)에 출전하였다.

출생지
영국령 자메이카 세인트엘리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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