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there 보는(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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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관 6월(343호)] 주제 바라보기 | 공간과 경험 깊이 읽기 - 지금, 공간이 고프다.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줄 이명석(문화비평가) 익숙한 공간을 떠나 새로운 나를 탐색하다 “세상에 집보다 나은 곳은 없다(There’s no place like home).” 좁은 방안에서 지친 몸을 쉬다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OTT로 드라마를 보는 삶에도 행복은 있다.
- Puns, puns. 내가 손에 벌을 들고 있다면? A: If there’s a bee in my hand, what’s in my eye?" B: I give up. What? 왜냐하면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beholder / 벌을 든 사람 bee-holder)의 눈에 있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