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The Real Romance Feb 26, 1951 Half a dozen graduates of Washington’s now defunct Gunston Hall school for girls got together last week to celebrate the 27th birthday of their fri
- Future, 『The Real Me』 4/10 앨범 커버부터 부대끼는데, 타이틀은 심지어 [The Real Me]란다. 자기 고백을 표방하는 Future PLUTO Hendrix의 사념들이 재고로 쌓여 있던 캐릭터의 재상영에 불과하다면, [The Real Me]라는 표제는 기만에 가깝다.
- The Real : 2043. 차근차근 1. 올해의 절반이 지났고, 8월도 곧 절반이 지나겠네. Half of the year has already passed, and soon half of August will be gone too. 8월 1일 되자마자 신청한 거 오늘 결과 나왔고 The results for what I
- The Real : 2042. 날씨 좋다 나 요즘 폰으로만 대충 포스팅 올리고 있음. I’ve just been roughly uploading posts on my phone lately. 그만큼 내 개인 공간에서는 글 많이 쓰고 있는데, 카프카적 면모로 거의 다 지워버리네...... That's how much I've b
- The Real : 2046. 바로 잡는 중 1. 이 얘기를 기존 일기에 썼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내 삶을 바로 잡고 있다. I'm not sure if I already wrote about this in my previous journal entry, but I've been getting my life back on trac
- The Real : 2033. 삶의 사랑스러움 바보짓만 엄청 하는 것 같지만 I feel like I’m just constantly being an idiot, 강을 바라보면 모든 게 사소해 보이고 but looking out at the river makes everything feel so trivial, '나 바보임 ㄱㄱㄱ
- The Real : 2049. 뭔가 다시 정상궤도로 돌아왔어. 어제와 오늘 나는 거의 비슷한 하루를 보냈는데, 삶의 패턴에 변화 없었음에도 하나둘 정상궤도로 돌아오는 걸 경험했다. Yesterday and today were pretty much identical, and even without any real change in my daily r
- The Real : 2048. 아유, 저도 그냥 살아요 아래는 폰으로 쓴 글인데, 그냥 원문 감성 그대로 남기고자 수정하지 않았다. The below was written on my phone, and I’m keeping it unedited to preserve the raw vibe of the original post. - 내 성격상
- The Real : 2019. 살아났다. 아 진짜. 지난 주말도 장난 아니게 아팠다. Seriously, wow. This past weekend was no joke; I was incredibly sick. 지지난 주부터 아팠다가 괜찮아졌다가 몸 상태 롤러코스터였다가, 일요일 경우 오전에 나갔다가 돌아오자마자 씻고 그대로
- 오디세이 (The Odyssy 2026): Who were the REAL Sea People? 같은 영화를 극장에서 이렇게 두 번도 보게 되네요. 처음 봤을때는 그냥 재미있기만 했습니다. 두 번째 보고나니 처음 봤을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AI가 뭐든 후루룩 쏟아내는 세상에 영화감상평이 무슨 의미가 있냐마는 그래도 이런저런 궁금증들을 AI와 검색의 도움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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