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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주 마무리 포스팅
1.TGS 도쿄 게임쇼가 한창입니다. 올해도 당연하게 이것저것 화제작들이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인 주목 부분은 블아 동생 파돌리기랑 배신자 야스오랄이네요. 부스도 같이 붙어있고 양쪽다 떼깔은 괜찮게 나온거 같다던데 실제로 서비스 시작했을 때 어느쪽이 작살날지 궁금하긴 합니다. 배신자가 이기는 꼴은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 스타세이비어 사전등록 + 쇼케이스로 본 서브컬처 모바일게임 기대작 이유 최근 CBT, 쇼케이스를 차례로 마쳤고, 23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는데요. 11월 20일 출시를 앞두고 TGS 2025에도 출품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 역시 의지를 보이고 있죠.
뉴스
-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콘솔로 확장... 누적 판매 150만장 네오위즈(095660)가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즈' 서비스 플랫폼을 콘솔로 확대했다.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2에 동시 출시하며 기존 PC 스팀에서 콘솔로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엑
- 엔씨, TGS 2026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빌드 및 부스 구성 공개 [지디넷코리아]엔씨소프트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개막을 앞두고 신작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현장 시연 빌드와 부스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엔씨소프트는 오는 엔씨가 서비스 준비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신전기 마법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RPG 타이틀이다.엔씨는 마쿠하리 멧세 7홀에 단독 부스를 구축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게임의 초반
- 넵튠, 도쿄게임쇼서 H5 게임 이식 기술 공개…글로벌 플랫폼 공략[TGS 2026] 넵튠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네이티브 게임을 H5 게임으로 전환하는 기술과 사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안현석 넵튠 H5 게임 사업실 이사는 '네이티브 게임의 H5 이식 노하우'를 주제로 서비스
- K게임 127개사 도쿄 집결…TGS를 새 장르 개척 전초기지로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도쿄게임쇼에서 서브컬처와 액션, PC·콘솔 등 장르와 플랫폼을 전시하며 성공 가능성을 타진했다.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TGS 이미 서비스 중인 게임을 현지에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단계부터 일본 이용자
- 넵튠, TGS 2026서 H5 노하우 공개…라인 부스서 3종 시연 도쿄게임쇼 2026' 콘퍼런스 무대에 올라 기존 네이티브 게임의 용량을 대폭 줄여 웹 기반으로 구동하는 HTML5(H5) 게임 포팅 노하우를 공개했다.넵튠(대표 강율빈)은 '도쿄게임쇼(TGS ) 2026' 기간 중 열린 '라인게임 넥스트 2026' 콘퍼런스에서 H5 게임 이식 기술과 서비스 안정화 노하우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넵튠은 글로벌 파트너스 세션 발표자로 참가해
- 넷마블, '뱀피르' 띄우고 TGS 출격…일본 공략 본격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차세대 신작 3종을 공개하고, MMORPG '뱀피르' 현지 서비스를 실시하며 신작과 기존 라이브 타이틀을 동시에 전면에 내세웠다.올해 1분기 기준 넷마블의 이에 회사는 신작 마케팅과 기존작 현지화를 통해 일본 내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방침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열리는 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