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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초 만에 사전예약 마감…더현대서울서 치지직 TFT 매치 열린다 네이버는 라이엇 게임즈와 함께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TFT 치지직 인플루언서 매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TFT 치지직 인플루언서 매치'는 라이엇 게임즈와 현대백화점이 전략적 팀 전투(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마련한 오프라인 행사 'TFT 와일드 팬페스트' 일환으로
- 치지직, 더현대 서울서 'TFT 인플루언서 매치'…앰비션·베릴 등 출전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라이엇 게임즈와 함께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TFT 치지직 인플루언서 매치'를 개최한다고 14일 [사진=NAVER] 이번 행사는 라이엇 게임즈와 현대백화점이 전략적 팀 전투(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마련한 오프라인 행사 'TFT 와일드 팬페스트'의
-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역대 최대 TFT 축제…신규 세트 '신비의 숲' 띄운다 라이엇게임즈가 전략적 팀 전투(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에 앞서 국내 역대 최대 규모 TFT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게임 콘텐츠 체험부터 e스포츠, 인플루언서와 아티스트 공연까지 결합해 TFT 지식재산(IP)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다.
- 네이버 치지직, 15일 더현대서 TFT 인플루언서 매치 연다 라이엇 게임즈와 손잡고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전략적 팀 전투(TFT) 인플루언서 매치를 열고, 현장 관객과 온라인 시청자가 함께 참여하는 커뮤니티형 콘텐츠를 선보인다.TFT
-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라이엇게임즈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전략적 팀 전투(TFT)', '리프트바운드',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를 아우르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와일드 팬페스트(Wild FanFest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열린 TFT 오프라인 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로 마련된다. 더현
- 라이엇게임즈, 29일부터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 사전 예약 실시 [지디넷코리아]전략적 팀 전투(TFT) 오프라인 행사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의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라이엇 게임즈는 현대백화점과 공동 개최하는 'TFT 와일드 더현대 서울 6층에서는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신작 '리프트바운드' 전시존도 운영된다.라이엇 게임즈는 사전 예약 방문객에게 웰컴 기프트로 'TFT 부채'를 증정할 예정이며, 추후
- 라이엇, TFT 최고 권위 ‘전략가의 왕관’ 10일 개막…총상금 47만 달러 전 세계 최정상급 전략적 팀 전투(TFT) 선수들이 올해 최고의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프로 서킷 우승으로 존재감을 알린 박찬서(서일)를 앞세워 정상 도전에 나선다. 라이엇 게임즈는 TFT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인 ‘우주의 신들 전략가의 왕관’을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라이엇게임즈-현대백화점,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해당 공간은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 ‘리프트바운드(Riftbound)’,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로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마련한 와일드 팬페스트는 국내에서 열린 TFT 오프라인 이벤트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 라이엇 게임즈, TFT 출시 7주년 기념 이벤트 ‘풍성’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가 11일 생파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출시 7주년을 축하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 출시 7주년을 맞아 ‘TFT: 7주년 생파’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 SOOP,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크로스리저널-폴가이즈' 8일 개최 앞서 전략적 팀 전투(TFT), 오버워치,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양한 종목으로 대회를 선보여 왔다.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스트리머 총 28명이 출전한다. 4인 1팀으로 구성된 총 7개 팀(한국 4개 팀, 태국 3개 팀)이 참가해 총상금 600만 원을 두고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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