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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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테투안) - 잘 알려지지 않은 그곳(1)
(지난 포스트에서 오버투어리즘의 부작용을 조금이나마 피하려면 알려지지 않은 곳을 일정에 넣을 것을 권한 바 있다. 그와 연계해서 몇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테투안은 모로코의 동북쪽, 수많은 페리들이 유럽을 오가는 관문 항 Tangier에서, 버스로 1시간이 안 걸릴 정도로 매우 가깝게
blog.naver.com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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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지넵네 음식에 관하여 .
8월 2013 요즘 못 본지 두달은 되가는 것 같은 테투아니 지넵 , 지넵네 집 음식은 진짜 맛있다. 전에 친언니가 모로코 여행 왔을때 지넵네 집에 초대되어서 갔다가 지넵 언니들 미모에 놀라고 음식맛에 또 놀라고 지넵 폴라 벗은거 보고 지넵 여동생인 줄 알고 놀라는 등 총 세번을 놀랬었
blog.naver.com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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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테투안 메디나(전통시장)의 작은 페즈
가끔씩 친구와 가는 메디나에서도 안쪽으로 쭉 들어 가야 하는 깊은 메디나(?) 안에는 길에 자리를 펴고 중고를 파는 상인들이 아주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 없는게 없다 . 중고 스포츠 용품들 파는 가게도 있고 작은 가죽가게도 있다 . 가게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가게에서 하는 작은 테너리도
blog.naver.com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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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이상한 놈이 너무 많다.
모로코에 와서 좋은 친구들도 참 많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가끔씩 참 이상한 놈들도 있다. 전에 라바트 살때 , 늘 지나다니던 길을에 자주 보던 남자가 핸드폰 번호를 묻길래 없다고 하고 피하고 그랬는데 ,너무 자주 만나는 통에 번호를 알려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그랬더
blog.naver.com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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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메디나에서
메디나란 곳은 옛 구시가지라고 설명되던데 , 가면 온갖 먹을것이 다 있는 곳이고 좁은 골목골목들을 속속 다니며 길찾는 재미도 있고 . 한번씩 가는데 갈 때마다 다른 풍경들이 재밌는 곳이다. 계절이 바뀌는걸 메디나에 나온 과일 , 야채들을 보며 느끼는 요즘. 메디나 골목을 지나는데 꼬마
blog.naver.com · 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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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일부 다처제에 대해.
테투안 친구 지넵의 초대로 지넵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길이 자꾸 헷갈려 십분 십오분 정도 늦게 갔는데, 이런! 가족들이 식탁에 앉아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아이고...약속시간 엄수하기 목표! 오랜만에 남이 해준 밥을 먹고나니 또 할게 없고 ... 딱히 수다를 막떠는것도 아니라 ...지넵네
blog.naver.com ·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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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Plage martil . 해변의 토요일
2013.05.12 21:40 작성시작일요일 오전 . 간만의 주말약속 . 오늘은 모로코 친구와 테투안 근처에 있는 martil 바닷가에 가기로 했ㄷㅏ. Martil은 여름이면 외국인, 각지역에서 오는 모로칸들의 여름 피서지이다. 여름이면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이 가득하다고 한다. 해변
blog.naver.com · 201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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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La vie .삶
한국에 있을땐 인터넷으로 사람을 알고 만난다는 것에 대해 전혀 공감도 이해할 수도 없었다 . 내가 인터넷을 잘 활용하지 못했던 걸 수도 있단 생각이들기도 하고, 일상에서 만나는 친구들 사람들과의 관계만으로 충분했으니 . 외국인이 되어 외국에서 지내는건 낭만같은 아련한 것보단 그냥 하루하
blog.naver.com ·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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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첫 현금인출기 사용. 씨티.외환.농협
라바트에 살때는 현지거주 한인분들에게 모로코 디르함을 받고 한국계좌로 한국돈을 입금하며 생활을 했는데. 테투안에 온 이후론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현금인출기를 이용할 때가 왔다. 바로 오늘 !. 이틀전 어이없이 도둑무리를 만난후로 심장이 쪼그라 들어서 "쉬누이야(중국인,아시아인 통틀어서
blog.naver.com ·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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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ouan- 메디나에서 도둑놈 무리를 만나다!
화창한 오늘 오후, 오랜만에 친구 네디아를 만나서 밥먹고 나니 할게 없어서 메디나에갔다 . 네디아 옷도 좀 보고 나는 간김에 양배추가 실하길래 큰거 두개 오디람씩 주고 사서 다시 시내로 내려가는 길이였다. 날도 덥도 양배추는 무겁고 네디아랑 얘기를 하는중에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blog.naver.com · 201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