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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국립발레단의 'DANCE into the MUSIC' - 음악의 특징을 잘 살린 춤 (예술의전당, 2017.8.5)
국립발레단의 'DANCE into the MUSIC'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기존 작품 둘과 '3.5'를 비롯한 국립발레단의 창작품 여섯 등 모두 여덟 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이전의 'Rising Stars' 시리즈와 'Movement' 시리즈를 통합 계승한 공연인데, 이번엔 피아니스트 조재혁을 비롯 바이올린, 첼로, 스네어드럼이 라이브로 연주해줘서, 참말로
blog.naver.com ·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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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국립발레단의 'DANCE into the MUSIC' - 음악의 특징을 잘 살린 춤 (예술의전당, 2017.8.5)
국립발레단의 'DANCE into the MUSIC'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기존 작품 둘과 '3.5'를 비롯한 국립발레단의 창작품 여섯 등 모두 여덟 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이전의 'Rising Stars' 시리즈와 'Movement' 시리즈를 통합 계승한 공연인데, 이번엔 피아니스트 조재혁을 비롯 바이올린, 첼로, 스네어드럼이 라이브로 연주해줘서,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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