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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램과 D램 S램(SRAM) :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가격이 비싸고 용량이 작음 D램(DRAM) :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대용량 둘 다 전원이 꺼지면 저장된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데이터를 보관하는 방방식 (구조의 차이) S램 (정적 램): 복잡한 회로 스위치(플립플롭) 사용.
- [공유] 테슬라·엔비디아 뚫은 삼성 파운드리… 2나노·SRAM 혁신 선언 삼성전자는 AI 반도체 성능을 극대화할 핵심 부품인 SRAM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도 소개했다. 다만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의 물리적인 크기가 크고, 회로 구조가 복잡해 칩을 대용량으로 생산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
- 5. 내부 메모리 SRAM : 저장된 상태가 정적이며, 논리 회로(flip-flop)를 통해 만든다. → 빠르고 용량이 작다. 3.
- 스람의 무선 전동 변속 시스템 출시!! 진짜 혁신은 스람(SRAM)에서 준비되고 있었다. 무선(Wireless) 전동 변속 시스템, 이름하야 eTAP. 그 eTAP이 긴 시간을 깨고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레버 쪽에서는 복잡한 라쳇 구조가 전자부품으로 바뀌면서 무게 차이가 얼마나지 않지만 앞, 뒤 변속기에서는 기존의 없던 회로 기판과 모터, 그리고 배터리가 추가되면서 무게가 많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