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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직접 신청했다…'폰 프리 스쿨' 1차부터 정원 초과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이 1차 모집만으로 정원을 초과 달성했다. 스마트폰이 사라진 틈을 독서(Reading)·예술문화(Arts)·스포츠(Sports)를 학교 교육과정 및 일상 속 교육활동에 연결해 학생 사고력과 감성, 체력을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 교권보호관? "초대박"…경기도표 '참교육' 시동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은 제한하는 정책이다. RAS는 독서(Reading)·예술(Arts)·스포츠(Sports)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교육 방식이다.
- 안민석이 띄운 '폰 프리 스쿨'…참여도·실효성이 성패 가른다 '경기교육 대전환'을 내걸고 민선 9기를 출범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을 추진한다. 스마트폰이라는 가상공간 대신 현실에서 동료들과 문해력(Literacy)·예술(Arts)·스포츠(Sports) 교육을 진행하며 상호작용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