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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o] 빈집의 연인들 The Burglars # "갈매기" 그리고 "빈집의 연인들" # 정애화라는 걸출한 배우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영화 2편 # 주인공들이 모두 노인이라는 것과 # 행위의 유사성(좀도둑/무전취식) 때문에 # 어쩔 수 없이 "사람과 고기"가 떠오르게 된다 # 반복되는 구성이다보니 갈수록 지루해지네 # 감독도 알고
- [soso] 빈집의 연인들 The Burglars # "갈매기" 그리고 "빈집의 연인들" # 정애화라는 걸출한 배우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영화 2편 # 주인공들이 모두 노인이라는 것과 # 행위의 유사성(좀도둑/무전취식) 때문에 # 어쩔 수 없이 "사람과 고기"가 떠오르게 된다 # 반복되는 구성이다보니 갈수록 지루해지네 # 감독도 알고
- [soso] 지난 여름 Last Summer # 영상미 빼어난 내 고향 농촌 독립영화 # 평론가들이 말하는 시간의 미학이니 # 생명의 순환 같은 건 못 느끼겠던데... -.- # 가뭄 / 장마 / 수확 3개의 파트로 구성 # 소수의 주조연 배우들을 제외하곤 # 실제 주민들로 찍은 게 신선하긴 하다 # 감독의 꼼꼼함과 열정은 느껴지
- [soso] 지난 여름 Last Summer # 영상미 빼어난 내 고향 농촌 독립영화 # 평론가들이 말하는 시간의 미학이니 # 생명의 순환 같은 건 못 느끼겠던데... -.- # 가뭄 / 장마 / 수확 3개의 파트로 구성 # 소수의 주조연 배우들을 제외하곤 # 실제 주민들로 찍은 게 신선하긴 하다 # 감독의 꼼꼼함과 열정은 느껴지
- [soso] 산양들 The Gorals # 4명의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도입부까진 좋았는데 # 외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면서부턴 헤매네 # 어설픈 생명주의 설파까지 해대니 더욱 아쉽더라 # 인혜 역 박혜진은 우리 딸이랑 이름이 같아 반갑 ^^
- [soso] 산양들 The Gorals # 4명의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도입부까진 좋았는데 # 외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면서부턴 헤매네 # 어설픈 생명주의 설파까지 해대니 더욱 아쉽더라 # 인혜 역 박혜진은 우리 딸이랑 이름이 같아 반갑 ^^
- [soso] 보일링 포인트 Boiling Point # 필립 바랜티니 감독 자신의 단편을 장편화 # 주방을 무대로 '사회인'의 살벌한 세계를 제대로 묘사한다 # 쉴새없이 주방과 홀을 인물들과 카메라가 활보하며 # 지루할 틈이 없긴 한데 딱히 대단한 사건도 없어 아쉽 # 개인적으론 차석셰프 칼리(비넷 로빈슨) 캐릭터가 제일 와닿더라 # 어
- [soso] 키퍼 Keeper # 호러에 대한 오즈 퍼킨스의 독특한 영화관인가... # "롱레그스"도 그러더니 변죽만 울리다 끝나네 -.- # 리즈 역 타티아나 마슬라니는 참 매력적인 배우더라 # 찾아보니 "스트롱거"에서 제이크 질렌할의 그 여친!
- [soso] 키퍼 Keeper # 호러에 대한 오즈 퍼킨스의 독특한 영화관인가... # "롱레그스"도 그러더니 변죽만 울리다 끝나네 -.- # 리즈 역 타티아나 마슬라니는 참 매력적인 배우더라 # 찾아보니 "스트롱거"에서 제이크 질렌할의 그 여친!
- 파주 출판단지 카페 아르디움 브런치는 soso, 분위기는 good 오늘은 파주 출판단지 카페 중 하나인 카페 아르디움을 방문해봤어요. 일주일전에 또다른 파주 출판단지 카페인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카페를 방문했는데 그때 아르디움이랑 둘 중에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했었거든요. 고민될때는 뭐다?? 시간차 두고 둘 다 방문한다 ㅋㅋㅋㅋ 26.8.2(일) 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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