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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연맹, SOOP 가입 승인 ‘V-리그 합류’→7구단 체제 유지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의 프로배구 V리그 합류가 확정됐다. SOOP이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2026-27시즌부터 V리그 여자부에 뛰어든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5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SOOP의
- SOOP, '여자 U-17 배구선수권 대회' 韓 경기 독점 생중계 SOOP은 대한배구협회와 함께 내달 30일까지 두 달간 'SOOP X 대한배구협회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클럽과 초·중·고교, 대학 배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SOOP 모바일 방송을 활용해 직접 배구 콘텐츠를 제작하고 알릴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젝트다.프로젝트 기간 배구 콘텐츠로 SOOP
- SOOP, ‘2026 VNL’ 70경기 온라인 독점 생중계 이를 통해 이용자가 경기 시청뿐 아니라 실시간 소통까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강화할 방침이다.SOOP은 최근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를 창단하며 배구 생태계 V-리그와 실업배구, 국가대표 경기, 국제대회 콘텐츠를 연계해 국내외 배구 팬들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