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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V리그, 10월 31일 개막...SOOP 첫선·KB손보는 새 안방 물색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2027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오는 10월 31일 막을 올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새 시즌 V리그 남녀부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1일부터 내년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 프로배구 10월 31일 개막…내년 4월 마무리 남녀 프로배구가 오는 10월 31일 개막합니다.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내년 4월 22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10월 31일 오후 2시, 남자부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과 준우승팀 현대캐피탈이 개막전을 치릅니다.
- 배구연맹, SOOP 가입 승인 ‘V-리그 합류’→7구단 체제 유지 경우, 연맹의 규약에서 정한 자격 및 절차에 의거 신청하고 이사회 심의를 거쳐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에 따라 숲티비의 신규 회원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이에 SOOP은 오는 10월 또 구단주는 이만원 SOOP 대표이사가 맡는다. 단 구단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