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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 종합 제작 역량 갖춰”… 글로벌 게임사 러브콜 생중계 플랫폼 강자 SOOP(숲)에게 글로벌 게임사들이 연달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들 회사가 만든 게임 리그의 운영과 중계를 맡기기 위해서다. 이미 국내 e스포츠 중계 시장을 평정한 SOOP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세계 시장 도전에 나선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SOO
- [흑과백⑦-백] '신흥강자' 치지직, 올림픽·e스포츠 중계…동접자 500만명 일곱번째 산업계 대결은 'SOOP' 대 '치지직'의 스트리밍 전쟁이다. 이중 팀 치지직의 전략을 파악한다.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해 이용자와 스트리머(인터넷방송인) 유입을 늘린다는 전략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특화 스트리밍 플랫폼을 표방하며 출발한 치지직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