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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pecial Taste of Sesibong Croissants My wife, son, and brother-in law accompanied me. And then we went to a cafe for coffee. The cafe called 'C'est Bon Croissant' near Isu Elementary School was small but cozy.
- November 3 언제적부터 만남이 밀리고 밀리다가 이제야 셋이 함께 브런치로 ☕️ @ Rusty Pelican Cafe 더 늦기전에 플루샷 맞아뒀고 겨울옷 꺼내면서 한창 정리모드였다가 묵은 짐들 비워내며 마침 LAFC : 벤쿠버 축구중계까지 더해져서 푸짐하게 먹으면서 단체로 SON 응원하며 즐거움이 두배세배 더했던 주말
- 서울 용산 카페 손(Cafe Son), 좋은 분위기와 감성을 가진 용리단길 카페 카페 손(Cafe Son) 502호 문 바라본 기준으로 왼쪽편이 오늘 포스팅 장소인 카페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