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강은혜 9골-강경민 7골' SK슈가, 日카가와뱅크에 역전승 여자부 챔피언 SK슈가글라이더즈(SK)가 일본 챔피언 카가와뱅크 기라솔 카가와를 누르고 한국 최강팀의 자존심을 세웠다.SK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 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여자부 경기에서 카가와뱅크에 33-31로 이겼다.한일 클럽 슈퍼매치에서 승리한 SK슈가글라이더...
- 韓 챔피언 인천도시공사, 日브레이브 킹에 1점 차 짜릿한 승리 한국 남자 핸드볼 챔피언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챔피언 브레이브 킹 카리야를 꺾고 한국 핸드볼의 자존심을 지켰다.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남자부 경기에서 브레이브 킹 카리야를 34-33, 1점 차로 눌렀다.인천도시공사의 조동함이 중거리슛으로 득점을 올리고 ...
- “한국, 여전히 일본이 넘어야 할 산” 나카무라 日핸드볼연맹 총재 나카무라 카즈야 일본핸드볼연맹 총재가 한국과 일본의 핸드볼 교류를 확대해 아시아 핸드볼 시장을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나카무라 총재는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 앞서 “핸드볼은 유럽에서는 인기가 높지만 아시아에서는 아직 저변이 넓지 않다”며 “한국과 일본의 교류를 통해 양국이 시너지를...
- 한일 핸드볼 챔피언, 여수서 맞붙는다…‘슈퍼 챔피언’ 단판 승부 한국과 일본 핸드볼 리그를 제패한 남녀 최강 클럽들이 전남 여수에서 ‘슈퍼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한국핸드볼연맹은 오는 20일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신한 super 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