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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뿔싸! 'FA 먹튀→선발 복덩이' 반전의 52억 우완이 다쳤다, '6연패' LG에 악재 추가라니…'1라운더' 양우진 첫 1군 등록 LG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투수 양우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면서 장현식을 말소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LG와 4년 52억 '전액 보장' FA 계약을 맺으며 이적한 장현식은 부진한 입단 1년 차를 보냈지만, 올해는 보직 변경.......
- 양의지·박동원·최재훈·김태군·박세혁 2027 포수 FA 빅5 지지부진…돈잔치도 대이동도 없다? 지켜보시죠 자격을 갖출 전망이다. 2022-2023 FA 시장에서 포수 대이동이 벌어졌는데, 이때 계약한 대다수가 올해 계약이 만료된다.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마이데일리 우선 KBO리그 최고포수 양의지(39, 두산 베어스)가 4+2년 계약의 4년 계약을 마무리한다. +2년 계약은 42억원 규모의 선수옵션이다.
- 삼성 양창섭 ”기회, 올 것이라 생각했다”▶'4년 만의 선발승' 양창섭 "부상없이 시즌 완주하겠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선발승을 거둔 양창섭(삼성 라이온즈)은 들뜬 표정으로 인터뷰실에 들어와 "오랜만에 선발승을 따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양창섭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삼성의 7-1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