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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틀 세이브’ 시련 딛고 다시 일어선 유토…키움, 798일만에 한화 3연전 싹쓸이 [SD 고척 라이브] 기자] 키움 히어로즈 마무리투수 카나쿠보 유토(27)가 연이틀 세이브를 수확하며 팀의 3연전 싹쓸이 승리를 이끌었다.유토는 14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9회초 마무리로 나서 1이닝을 2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팀의 3-2 승리를 이끌고 11세이브째를 챙겼다.
- ‘어느새 7승 점령’ 다승 공동 1위, 토종 선발 자존심 지키고 있는 베테랑 류현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에이스’ 류현진(39)이 토종 선발투수의 자존심을 지키는 모습이다.류현진은 7일까지 올해 11경기에서 7승2패 평균자책점(ERA) 2.97의 ’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3안타 무4사구 2탈삼진 2실점(비자책) 호투로 팀의 9-2 대승을 이끌었다.
- 홈런 없이도 존재감 폭발!…방망이 스치면 안타, 최정이 이끈 35일 만에 연승 [SD 인천 스타]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팀의 7-6 승리를 책임졌다. 최정은 흐름을 이어받았다. 2-1로 앞선 2회말 2사 1·3루서 장타로 점수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