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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이지 않지만 여전한 존재감…디아즈가 이끈 삼성의 ‘불방망이’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30
)가 화끈한 화력을 뽐냈다. 자신에게 찾아온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올러를 공략했다.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2
·3루서 1타점 중전 적시타로 점수를 더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