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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3년 만에 LG로 돌아온 고우석, 3일 전격 1군 엔트리 등록..."바로 던질 수 있어"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완 불펜 투수 고우석(28)이 3년 만에 KBO 1군 엔트리에 이름을 LG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고우석을 1군 명단에 등록하고 2007년생 우완 투수 양우진을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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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진 ‘천만시대’… KBO리그,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돌파
프로야구가 3년 연속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보다 22경기 빠른 역대 최소 경기 기록까지 세우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잠실과 문학, 광주, 수원, 고척 등 5개 구장에 총 7만3816명이 입장해 2026 신한 SOL KBO리그 누적 관중이 1002만4140명으로 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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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MVP? 한화 강백호,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 선정 - 기자단 투표 22표, 팬 투표 20만 7,232표, 총점 54.29점 - 5월에만 30타점 쓸어담아 타점왕 (월) 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 박성한 MVP SSG 박성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 선정 - 기자단 투표 31표, 팬 투표 21만 6,589표, 총점 70.02점 -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월)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