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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혁명 거스르는 KIA 특급 필승조…“제2·3구종으로 살아남겠다”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상현(30·KIA 타이거즈)이 구속 혁명을 거스르는 위력적인 투구로 팀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전상현은 7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 [핌in잠실] 최고 158km LG 새 '용병' 리오스 등장에도 "마무리는 손주영" 그리고 바로 등판해 최고 구속 158km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LG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를 조정했다.
- '슈퍼 루키' 공백? 삼성에 새로운 '아기 사자'가 떴다 김백산은 2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5.2이닝 2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포심 패스트볼(28개)과 슬라이더(30개), 커브(15개), 체인지업(2개)을 섞으면서 NC 타선을 봉쇄했다. 1회부터 최고 구속 149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NC 타자들을
- '슈퍼 루키' 공백? 삼성에 새로운 '아기 사자'가 떴다 김백산은 2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5.2이닝 2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포심 패스트볼(28개)과 슬라이더(30개), 커브(15개), 체인지업(2개)을 섞으면서 NC 타선을 봉쇄했다. 1회부터 최고 구속 149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NC 타자들을
- ‘어느덧 7승’ 다승 경쟁 뛰어든 NC 구창모, 4년 만에 10승 도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29)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앞뒀다.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투수로 (ERA) 2.00을 찍으며 시즌 ERA를 3.51까지 내렸다. 5월 4경기에서 1승2패 ERA 5.73으로 부진했던 것과는 매우 대조되는 모습이다.반등을 이끈 긍정 요인은 역시 구속
- 이강철 극찬+불만? "톨허스트 최고, 근데 왜 하필 우리"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LG의 시즌 15차전이 열린 20일 서울 잠실구장. 최고 구속 153km를 찍었는데 LG 염경엽 감독도 이날 경기 전 "톨허스트의 속구 평균 구속이 150km 안팎에서 형성될 때 가장 좋은데 어제는 커맨드까지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 KIA, 160㎞ '파이어볼러' 무너뜨렸다!…LG 울린 광주의 밤 KIA 타이거즈가 최근 최고 구속 160.8㎞를 기록한 LG 트윈스의 '파이어볼러' 약셀 리오스를 무너뜨리고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나성범이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린 가운데 김도영이 결승타점을 터뜨려 5-4로
- LG 새 외인 리오스, 시속 160.8㎞ '쾅'…LG, 40승 고지 선착 리오스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시속 160.8㎞ 강속구와 함께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리오스 다음 올해 구속 2~10위는 모두 안우진이 가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트랙맨을 도입해 측정한 최고 구속은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161.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