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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부터 장애인방송 의무 편성…방미통위, 89개 사업자 공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7월 시행된 '장애인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에 따라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장애인방송 제공 고시지정사업자를 지정·공표했다고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1개 법인, 75개 사업자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14개 법인, 32개 채널이 대상이다.
- 백아연, 2년 7개월 만 컴백…새 싱글 ‘들어봐’ 발매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특히 산뜻한 컬러와 몽환적인 분위기의 나비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글자 대신 물음표가 담긴 7월 ‘들어봐’는 지난 2023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LIME (I‘m So)’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 폭염의 펜타포트, 끝없이 '헤쳐 모여'를 반복한 이유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이야기다. '음악 덕후'인 크루앙빈은 이날도 '아리랑'과 자신들의 노래 '소 위 원 포게트(So We Won't Forget)'을 자연스럽게 엮으며 탄성을 자아냈다.
- 마돈나 명작에 빠지지 않는 이름, 그의 또 다른 얼굴 발매(해외 뮤지션 앨범의 권리를 정식으로 사들여, 국내 음반사가 국내에서 직접 찍어내어 판매하는 음반)가 적다 보니 요즘은 예전만큼 잘 안 쓰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2026년 7월 어셔의 2004년 히트작 <컨페션즈(Confessions)>나 알앤미 명곡 '소 식(So Sick)'이 들어있는 니요의 2006년 <인 마이 오운 워즈(In My Own
- 폭염에도 인천 가는 까닭... 펜타포트는 다르다 지난 7월 31일~8월 2일 사흘간 열린 '제21회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는 15만명(주최 측 추산)의 관객이 찾았다. 전통 민요 아리랑과 '소 위 원 포게트(So We Won't Forget)'을 연결한 시퀀스와 가창의 매력이 부각된 '화이트 글로브스(White Gloves)'도 잊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