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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영화만 트는 채널들…“MPP 중복 편성 최대 98%” 한국언론학회는 30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와 공동으로 '유료방송 채널거래 시장 개선 방안 마련' 특별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SO 측 문제의식을 담은 분석이 제시됐다.
- 김현 의원, 지역채널 역할·케이블TV 미래 모색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현 국회의원(경기 안산시을)이 지역채널의 공적 역할과 케이블TV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지역 미디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김 의원은 지난달 30일 역할과 케이블TV의 미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의 경영 악화로 지역 정보 전달 기능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 케이블TV 황희만 "5극 3특 시대, 지역미디어·SO가 중심 돼야" 황희만 한국케이블TV협회 회장이 30일 "'5극 3특'은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해 지역이 스스로의 삶과 문화를 지키는 분권의 틀을 만드는 것"이라며 "그 분권의 중심에 지역 미디어와 케이블TV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있다"고 강조했다.황희만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한국방송학회와 함께 '5극 3특 시대,
- 중복 편성률 98%...케이블TV "채널 선택권 달라" [지디넷코리아]복수채널사용사업자(MPP)가 인기 주력 채널과 비인기 채널을 묶어 판매하는 ‘끼워팔기’ 관행이 케이블TV(SO) 유료 방송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성진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는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료방송 채널거래 시장 개선 방안 마련 세미나에서 “SO와 MPP가 콘텐츠 대가 계약을 할 때, MPP는 시청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