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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24일 깜짝 솔로 서머송 발표…곡 작업·뮤비 연출 참여 그룹 블랙핑크 겸 가수 제니가 솔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깜짝 발표한다. 21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란제리 룩’ 제니, 발등 위에 새로 새긴 천사 타투 ‘눈길’ 블랙핑크 제니가 발등 위에 새긴 천사 모양의 타투로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영국 런던에서 활약 중인 유명 타투이스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니가 올린 해당 사진에서 제니의 한쪽 발등에는 희미하게 천사 모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 제니에게 어깨 내준 남성…2002년생 대만 모델 카이였다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의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얼굴이 가려진 탓에 온라인에서는 헤어스타일과 체형, 관계자 SNS 등을 근거로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고, 팬들은 카이를 유력한 인물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