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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는 냄새" 오인 신고…춘천서 아파트 주민 대피 소동 춘천의 한 아파트 화재 오인 신고로 대피한 주민들[시청자 SNS 캡처 제공][시청자 SNS 캡처 제공] 강원 춘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화재 오인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주민들이 대피하는
- 김동연 "가장 가슴 아팠던 '아리셀 참사' 2주기…안전과 타협 없다"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중 가장 가슴 아픈 기억으로 '화성 아리셀 화재 참사'를 꼽으며 참사 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안전한 경기도를 김 지사는 참사 2주기인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년을 돌아보며 가장 마음 아팠던 일은 '아리셀 참사'였다"라며 "2년 전 오늘 그날의 뜨거웠던 불길과
- 소방차 막고 주차한 벤츠…“쉬는 날인 줄” 황당 변명 소방서 차고 바로 앞에 불법 주차를 한 운전자가 황당한 핑계를 대 논란이 일고 있다.현직 소방관인 A 씨는 3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에 소방서 앞 불법 주차 차량 사진과 전했다.누리꾼들은 “소방서가 어떻게 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건가” ”이게 무슨 황당한 소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소방기본법 25조에 따르면 소방본부장, 소방서장 또는 소방대장은 화재
- “연봉 7500만원에 꿀빤다? 하루종일 동네북”…소방관 아내 분통 소방관 연봉이 업무량 대비 지나치게 높다는 취지의 온라인 게시글에 현직 소방관 아내가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소방관 12년 근속자의 작성자는 “진압팀의 하루 평균 화재 출동 횟수가 1건도 되지 않는 곳이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고 주장했다.인사혁신처 공무원 봉급표에 따르면 초임 소방사(1호봉)의 월 기본급은 213만3000원이다
-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내연기관으로 치면 달리던 차에서 엔진이 빠져나온 어이 없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비판을 쏟아냈다.16일(현지시간) 중국 시나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검은색 또 운행 중 연기, 화재 또는 브레이크 고장과 같은 위험한 상황도 보이지 않았다.
-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장기화…판매자들 "내 물건 어떡하나" (SNS)에서 “아직 불 진압도 안된다는데 내 물건은 어떻게 되는 거냐”, “지금 인천36센터에 재고있는 물건들도 다 품절 잡히고 이미 오늘 팔린 것도 다 취소처리 되고 있다. 이때 화재 초기 진화까지 사흘, 완전 진화까지는 엿새가 소요됐다.이번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주문 상품 배송에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